"코인 투기에서 투자로…10명 중 4명 '노후 준비용'"
SBS Biz 신다미
입력2025.06.30 06:03
수정2025.06.30 06:05
가상자산 투자자 10명중 4명은 단기수익이 아닌 노후 준비 목적으로 코인에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나금융연구소는 '2050세대 가상자산 투자 트렌드' 보고서 설문조사 결과 50대는 절반 이상이 노후 준비 목적으로 한다고 분석했고, 누적 투자액이 1천만원 이상 투자자는 42%로 나타났습니다.
투자자 한 명당 평균 두 종류의 코인을 가졌고 과반은 비트코인을 보유했지만, 비트코인 없이 알트코인 등만 보유한 비율도 36%였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 2.6500선 붕괴에 뿔난 삼성 소액주주들…"6억 성과급 멈춰라"
- 3.오빠차는 사라지고 엄빠·아재車만 잘 팔린다
- 4.'포모' 가고 '조모' 온다…결국 주식 안 산 사람이 승자?
- 5."대통령처럼?"…강남에 '집주인 대출 6억' 매물 등장
- 6."집 한 채도 죄인가"…1주택자 '세금 폭탄' 반발
- 7.집값 뛴 동탄·구리 대신 뛴다…신고가 찍는 '이 동네'
- 8.강남 엄마들은 다 안다?…고3 국민연금 더 받는 비결
- 9."원금 녹아내린다"…'ETF 아버지' 배재규 "지금이라도 멈춰야"
- 10.반토막 난 '삼전닉스'…ETF 참사에 김용범 책임론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