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대출모집인 취급한도 설정…가계대출 조여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6.26 06:42
수정2025.06.26 06:43
하나은행도 오늘(26일)부터 대출 모집법인별 신규 취급 한도를 설정하기로 했습니다.
은행들은 가계대출 관리가 필요할 때 대출모집인을 통한 접수를 제한하는데,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에서는 대출모집인을 통한 주택담보대출 접수가 다음달 실행분까지 한도 소진으로 인해 중단된 상태입니다.
SC제일은행은 지난 18일부터 주담대 만기를 기존 최장 50년에서 30년으로 줄이고, 우대금리도 0.25%포인트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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