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한번 사볼까? 지갑 열어볼까?…소비심리 4년만에 최고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6.24 07:35
수정2025.06.24 10:44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 효과 기대로 소비 심리가 크게 개선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번 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8.7로 지난달보다 6.9포인트 오르며 석 달째 상승세를 이어갔고, 2021년 6월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주택가격전망지수도 120으로 지난달보다 9포인트 오르면서, 3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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