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한번 사볼까? 지갑 열어볼까?…소비심리 4년만에 최고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6.24 07:35
수정2025.06.24 10:44
새 정부 출범과 2차 추가경정예산 효과 기대로 소비 심리가 크게 개선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번 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8.7로 지난달보다 6.9포인트 오르며 석 달째 상승세를 이어갔고, 2021년 6월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았습니다.
주택가격전망지수도 120으로 지난달보다 9포인트 오르면서, 3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한국만 5000만원 싸다"…회사가 밑지고 판다는 '이 차'
- 2.또 품절이다…"이게 천원?", 다이소 소비자 홀렸다
- 3.일주일 뒤부터 현금 3천만원 있어야 삼전닉스 레버리지
- 4."대통령처럼?"…강남에 '집주인 대출 6억' 매물 등장
- 5."우리 아들 이거 넣어두면 국민연금 2배 더 받는대요"
- 6."주식에 된통 당하셨죠, 은행으로 오세요"…年 10% 특판 경쟁
- 7.1억4천만원 벌고도 건보료 0원?…일용직도 건보료 뗀다
- 8.강남 엄마들은 다 안다?…고3 국민연금 더 받는 비결
- 9.젠슨 황, 李대통령 만나 "엔비디아-SK, 5천억불 파트너십 발표"
- 10.삼전노조 광주팹 반발에…李 "국민들이 깜짝" 작심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