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협상 시한 2주 최대치…이란, 핵 포기해야"
SBS Biz 김한나
입력2025.06.21 10:16
수정2025.06.21 11:11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이스라엘이 공습을 멈춰야 대화할 수 있다는 이란 입장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아울러 이란에 협상 시한으로 제시한 2주는 최대치라며 이란에 핵 개발 포기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과 대화를 해왔는데 유럽과는 대화를 원하지 않는다며 제네바에서 열린 유럽과 이란 간의 협상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여보, 우리도 차 바꾸자"…쏟아지는 신차에 아빠들 들썩
- 2.'19만 전자' 찍고 파죽지세 삼성전자…증권가 '깜짝 전망'
- 3.'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4.벚꽃배당 타볼까…고배당주 ' 이종목'
- 5.은퇴한 베이비부머…매달 월세 받으려다 날벼락?
- 6.원금 보장되면서 年 이자 10%…은행 ELD 아시나요?
- 7.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8.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9.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
- 10.군복무·출산기간 만큼 국민연금 더 준다…얼마 더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