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기준금리 4.25% 유지…"노동시장 둔화"
SBS Biz 이정민
입력2025.06.20 06:02
수정2025.06.20 06:02
앞서 잉글랜드은행은 지난해 8월과 11월, 그리고 올해 2월과 지난달까지 4차례에 걸쳐 총 1%포인트 금리를 내린 바 있습니다.
앤드루 베일리 총재는 "노동시장이 둔화하고 있다"면서 "그러한 조짐이 인플레이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주의 깊게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금리가 점차 하락 경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8월 추가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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