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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임승차' 개선하니…외국인 건보재정 역대 최대 흑자

SBS Biz 이정민
입력2025.06.19 11:18
수정2025.06.19 13:51


외국인 가입자의 건강보험 재정이 지난해 역대 최대인 9천439억원 흑자로 8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특히 매년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던 중국도 지난해 55억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지난해부터 6개월 이상 국내 거주해야만 피부양자 자격이 생기도록 바뀐 데 이어 신분증 확인이 의무화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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