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스타머 총리 "G7, 중동 긴장완화에 의견 일치"
SBS Biz 이정민
입력2025.06.17 08:09
수정2025.06.17 08:10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G7 정상들이 이란과 이스라엘의 긴장 완화를 바라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타머 총리는 "이번 회의에서 해야 할 일은 긴장완화에 대한 의견을 하나로 모으고, 어떻게 이행할지 명확히 밝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분쟁 고조 위험은 분명하며, 지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영향이 엄청나기에 완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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