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도서·티켓 등 일부 서비스 재개…전자책 복구 아직
SBS Biz 김한나
입력2025.06.13 17:27
수정2025.06.13 18:33
현재 가능한 서비스는 도서 구매·음반·DVD·문구·티켓 서비스 등입니다.
예스24는 전자책을 포함한 이 외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이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서비스 재개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홈페이지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할 방침입니다.
예스24의 서비스가 일부 재개되는 것은 닷새 만입니다.
예스24는 지난 9일 랜섬웨어 해킹으로 앱과 인터넷 통신망이 마비됐습니다.
랜섬웨어는 컴퓨터 시스템이나 데이터를 암호화한 뒤 돈을 요구하는 해킹 방식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월부터 '이것' 들고 서울 지하철 못 타요
- 2.홍명보 감독, 연봉 얼마?…"日 감독보다 두 배 이상"
- 3.유럽선 7천만원대인데…한국선 3천750만원 '충격'
- 4.에코프로비엠, 1조2천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5.내일부터 차값 오른다…"주식 팔아 차 바꿀라 했더니"
- 6.청년미래적금 내일부터 출생연도 관계없이 가입 신청
- 7."비트코인, 소리없이 사라질 것"…닷컴버블 맞힌 그랜섬의 경고
- 8.최악 홍명보호…선수 1인당 8000만원 포상금 받는다
- 9.홍명보 감독 전격 사퇴…"대한민국 축구 향한 마음 변함없다"
- 10.월드컵 32강 탈락에 날벼락 맞은 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