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공습…국제유가 10% 급등
SBS Biz 송태희
입력2025.06.13 09:58
수정2025.06.13 11:44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가 급등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시간 13일 오전 11시 24분 기준 7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10.10% 오른 배럴당 74.91달러, 8월물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9.66% 오른 배럴당 76.06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주요국 증시는 약세인 반면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있습니다.
금 현물 가격은 한국시간 오전 10시 56분 기준 전장 대비 1.15% 오른 온스당 3,424달러에 거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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