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한국GM에 첫 납품…미중갈등 영향
SBS Biz 오서영
입력2025.06.13 08:12
수정2025.06.13 08:12
현대제철이 한국GM에 자동차용 강판을 처음으로 납품합니다.
현대제철은 이르면 오는 9월부터 한국GM에 연간 약 10만 톤 규모의 자동차용 강판을 공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GM이 기존 방침을 바꾸고 현대제철로부터 자재를 공급받기로 한 것은,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중국 외 지역 기업으로의 공급망 다변화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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