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과 오삼불고기…동해시 '놀토오삼' 축제
SBS Biz 송태희
입력2025.06.12 11:25
수정2025.06.14 06:20
[동해시, '놀토오삼 바란 시즌2' 행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주말인 14∼15일 강원 동해시 곳곳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동해시에 따르면 발한시장 야외광장에서는 14일 오후 '놀토오삼, 바란 시즌2'가 열립니다.
'놀토오삼, 바란'은 '노는 토요일, 오삼불고기 파티'의 줄임말입니다.
오징어와 삼겹살을 재해석하여 만든 '오삼불고기'를 주제로 한 야외 축제입니다.
불맛 가득한 오삼불고기와 EDM 공연이 어우러지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묵호 오징어를 테마로 한 컬러테라피 포토존이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같은 날 오전에는 동해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제26회 동해시민 달리기대회'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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