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진전 원해"…美, 서신 교환 열려 있어
SBS Biz 오서영
입력2025.06.12 06:47
수정2025.06.12 06:48
미국 정부가 북한과의 서신 교환에 열려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간 11일,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18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첫 북미 정상회담 때와 같은 관계 진전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서신 교환에 여전히 수용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2.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3.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4.망해도 250만원은 무조건 지킨다…쪽박 피하는 '이 통장'
- 5.테슬라만 보던 아빠들 술렁…신형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
- 6.4000억 체납왕 권혁 '덜미'…해외에 숨겨둔 예금 환수
- 7.[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
- 8."라그나로크 없인 못 살아"…그라비티, IP 계약 30년 연장
- 9."앉아서 수억 날릴라"…장기 보유자 매도 확 늘었다
- 10."내릴 때 성공했구나" 뿌듯…확 바뀐 '그랜저' 분석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