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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진전 원해"…美, 서신 교환 열려 있어

SBS Biz 오서영
입력2025.06.12 06:47
수정2025.06.12 06:48


미국 정부가 북한과의 서신 교환에 열려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간 11일,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18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첫 북미 정상회담 때와 같은 관계 진전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서신 교환에 여전히 수용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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