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프리카 왔다…경주 34.3도, 대구 33.6도
SBS Biz 송태희
입력2025.06.10 17:18
수정2025.06.10 17:22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 대부분 지역에서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이 경주 34.3도, 영덕 34.2도, 포항 34도, 경산 33.3도, 구미 33.1도, 영천 33도까지 올랐습니다.
경주, 포항, 영덕, 영천은 올해 가장 무더운 날로 기록됐습니다.
대구기상청은 모레인 오는 12일까지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내일(11일) 낮 최고기온은 27∼31도로 예보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1조 퇴직연금행…미래·한투·삼성·NH 싹쓸이
- 2.단돈 3000원 난리 난 다이소 '이것'…출시되자마자 '완판'
- 3.운동 상식 무너졌다…"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효과 2배"
- 4.망해도 250만원은 무조건 지킨다…쪽박 피하는 '이 통장'
- 5.테슬라만 보던 아빠들 술렁…신형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
- 6.4000억 체납왕 권혁 '덜미'…해외에 숨겨둔 예금 환수
- 7."라그나로크 없인 못 살아"…그라비티, IP 계약 30년 연장
- 8.[단독] 배터리 7대 핵심품목 세금 깎아준다…한국판 IRA 시동
- 9."앉아서 수억 날릴라"…장기 보유자 매도 확 늘었다
- 10."숨도 못 쉬겠다" 성수동에 4만 인파…사고 우려에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