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2위 자리도 위태?…어쩌다가 삼성전자가
SBS Biz 오서영
입력2025.06.10 06:38
수정2025.06.10 07:27
반도체 위탁 생산 세계 1위인 대만 TSMC와 삼성전자 간 점유율 격차가 더 커졌습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파운드리 시장에서 TSMC 점유율은 67.6%로 전 분기보다 0.5%포인트 늘었지만, 삼성전자는 0.4%포인트 줄은 7.7%을 기록하면서 두 회사 격차가 59.9%포인트까지 벌어졌습니다.
같은 기간 업계 3위인 중국 SMIC와 삼성전자의 격차는 2.6%포인트에서 1.7%포인트로 더 좁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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