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버스 '운행 중단' 파업…비상 대책 가동
SBS Biz 류선우
입력2025.06.05 06:38
수정2025.06.05 06:42
[광주 시내버스 (사진=연합뉴스)]
임금 인상과 정년 연장 등을 두고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한 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사 임단협 3차 조정회의가 결렬되면서 광주 시내버스 노조원 1천400여명은 오늘 첫 차부터 운행을 멈췄습니다.
광주시는 비노조원인 나머지 1천여명의 운전기사 등을 투입해, 운행률 70%를 목표로 한 비상 수송 대책을 가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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