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통장' 금리 1.2→1.0%…적금은 2.5%로 낮춰
SBS Biz 이한승
입력2025.05.30 10:42
수정2025.05.30 10:44
[토스뱅크가 30일부터 수신상품 기본금리를 인하했다. (자료=토스뱅크 홈페이지 갈무리)]
토스뱅크가 수신상품 금리를 낮췄습니다.
토스뱅크는 오늘(30일)부터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과 적립식 예금 상품의 금리를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입출식이 자유로운 예금 중에서는 토스뱅크 통장과 토스뱅크 모으기 상품의 기본금리가 1.2%에서 1.0%로 인하됐습니다.
아울러 ▲토스뱅크 이자 받는 저금통 ▲토스뱅크 나눠모으기 통장 ▲토스뱅크 모임금고 상품 기본금리는 1.8%에서 1.6%로 낮아졌습니다.
적립식 예금 중에서 토스뱅크 자유적금과 토스뱅크 아이적금의 경우 12개월 만기 기준으로 기본금리가 2.8%에서 2.5%로 변경됐습니다.
토스뱅크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은 기존 가입자를 포함해 금리 변경 시행일부터 변경된 금리가 적용되며, 적립식 예금은 금리 변경 시행일부터 신규 가입한 계좌에 대해 변경된 금리가 적용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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