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3월 은행 부실채권 비율 0.59%…4년 만에 최고치

SBS Biz 김한나
입력2025.05.30 07:20
수정2025.05.30 07:36


올해 1분기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이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올해 3월 말 부실채권 비율은 0.59%로 지난 분기 말보다 0.05%포인트, 지난해보다 0.09%포인트 올랐습니다.

부실채권 규모는 16조 6천억원으로 같은 기간 1조 6천억원 늘었는데 기업여신과 가계여신, 신용카드채권 순으로 규모가 컸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김한나다른기사
"시장 맛집에 예산 상권 활기"…백종원표 지역개발 확대
세븐일레븐, 해군교육사령부에 2천만원 물품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