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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산모 이용 많은 1인 상급병실 비급여 진료비 지역별 2배차

SBS Biz 정광윤
입력2025.05.27 11:18
수정2025.05.27 12:01

[산부인과 진료실 (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

아이와 산모가 많이 이용하는 1인 상급병실의 지역별 비용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실에서 공개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상급병원 1인실 하루 비급여 비용은 평균 21만3천원으로, 10만7천원대인 경북보다 두 배가량 비쌌습니다.

1인 상급병실 이용 비중은 소아청소년과 환자가 26%로 가장 많았고, 산부인과가 23%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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