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아파트, 토허제 해제 때 대비 평균 62% 상승
SBS Biz 김한나
입력2025.05.26 07:30
수정2025.05.26 07:30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재지정 이후 서울 강남구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는 상승세가 지속됐습니다.
직방이 토허구역 재지정 이후 서울 25개 자치구 평균 매매가격을 분석한 결과 강남구가 43억 817만원으로 가장 높았는데 토허구역이 일시 해제됐던 때보다 61.9%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토허구역 해제 후 서울 전체의 평균 거래가는 해제 기간보다 26.1% 하락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세금폭탄 맞느니…SK하이닉스 80% "연금에 넣어달라"
- 2.삼성, 사상 첫 '연봉 50% 초과' 성과급 검토…"메모리만 특혜" 반발
- 3.국제금값, 온스당 5500달러 돌파 후 반락…은값도 하락
- 4.세금폭탄 맞느니…SK하이닉스 80% "연금에 넣어달라" [많이 본 경제뉴스]
- 5.[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시간'이 온다…30일 150%·5일은 억대
- 6."너무 오래 조정 없었다"…글로벌 증시 '경고음'
- 7.27억이었는데 387억 됐다…욕먹던 황금박쥐 대반전
- 8.SK하이닉스 대만 TSMC도 제쳤다…"돈 가장 잘 버는 회사"
- 9."선물로 드린 가습기 쓰지 마세요"…스타벅스 무슨 일?
- 10.12평 아파트 한 채가 18억?…누가 살까 했더니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