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은행 순이익 28.7% 올라…홍콩 ELS 기저효과
SBS Biz 최지수
입력2025.05.23 07:09
수정2025.05.23 07:09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분기 국내은행 당기순이익은 6조9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7% 늘었습니다.
지난해 1분기 일회성 비용이었던 1조8천억원 규모 홍콩 ELS 배상금이 제외되며, 영업외손익이 7천억원으로 흑자 전환한 것 등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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