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630선 회복…달러-원 환율 1380원선 하락
SBS Biz 김종윤
입력2025.05.21 11:23
수정2025.05.21 11:37
[앵커]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주 위주로 오르면서, 장중 2630선을 회복하기도 했는데요.
김종윤 기자, 코스피가 상승폭을 키우고 있네요?
[기자]
코스피는 개장 후 2620을 가뿐히 넘긴 뒤 2630선을 회복했다가 다시 2620선으로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코스닥도 상승 출발한 뒤 720선을 가볍게 넘겼습니다.
코스피에서 기관이 천 2백억 이상 외국인이 6백억 이상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은 천 9백억 이상을 순매도해 차익실현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화이자 공급업체 그린생명과학은 상한가를 진단키트 관련 수젠텍은 10% 급등했습니다.
한미협력 기대감에 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미포 등 조선주는 52주 신고가입니다.
K2전차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현대로템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앵커]
달러 원 환율은 1380원대로 내려왔네요?
[기자]
어제(20일)보다 1.2원 내린 1,391.2원에 개장한 달러 원 환율은 이 시각현재 1385원으로 1380원 중반대로 떨어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과 일본 간 환율 협상을 주목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가토 가쓰노부 일본 재무상이 현지시간 20일 캐나다 G7 회의에서 환율을 주제로 회담할 예정인데요.
미국이 일본에 엔화 절상 요구를 할 수 있다는 관측에 원화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들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앵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하락했네요?
[기자]
다우지수는 0.27% 내렸고, S&P 500 지수는 0.39%, 나스닥 지수도 0.38% 떨어졌습니다.
뉴욕증시는 특별한 재료 없이 14일 만에 처음 동반 하락했습니다.
M7은 테슬라를 제외하면 모두 떨어졌는데 머스크 CEO가 5년간 자리를 지키겠다고 밝히자 테슬라 주가는 0.5% 반등했습니다.
구글은 개발자회의에서 AI 신기능을 공개했지만 모회사 알파벳 주가는 1.5% 하락했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주 위주로 오르면서, 장중 2630선을 회복하기도 했는데요.
김종윤 기자, 코스피가 상승폭을 키우고 있네요?
[기자]
코스피는 개장 후 2620을 가뿐히 넘긴 뒤 2630선을 회복했다가 다시 2620선으로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코스닥도 상승 출발한 뒤 720선을 가볍게 넘겼습니다.
코스피에서 기관이 천 2백억 이상 외국인이 6백억 이상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은 천 9백억 이상을 순매도해 차익실현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화이자 공급업체 그린생명과학은 상한가를 진단키트 관련 수젠텍은 10% 급등했습니다.
한미협력 기대감에 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미포 등 조선주는 52주 신고가입니다.
K2전차 추가 수주가 기대되는 현대로템 주가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앵커]
달러 원 환율은 1380원대로 내려왔네요?
[기자]
어제(20일)보다 1.2원 내린 1,391.2원에 개장한 달러 원 환율은 이 시각현재 1385원으로 1380원 중반대로 떨어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과 일본 간 환율 협상을 주목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가토 가쓰노부 일본 재무상이 현지시간 20일 캐나다 G7 회의에서 환율을 주제로 회담할 예정인데요.
미국이 일본에 엔화 절상 요구를 할 수 있다는 관측에 원화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들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앵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하락했네요?
[기자]
다우지수는 0.27% 내렸고, S&P 500 지수는 0.39%, 나스닥 지수도 0.38% 떨어졌습니다.
뉴욕증시는 특별한 재료 없이 14일 만에 처음 동반 하락했습니다.
M7은 테슬라를 제외하면 모두 떨어졌는데 머스크 CEO가 5년간 자리를 지키겠다고 밝히자 테슬라 주가는 0.5% 반등했습니다.
구글은 개발자회의에서 AI 신기능을 공개했지만 모회사 알파벳 주가는 1.5% 하락했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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