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 툼바 '일본 열도 점령' 2주만에 100만개 완판
SBS Biz 송태희
입력2025.05.14 10:15
수정2025.05.14 10:17
[농심 제공=연합뉴스]
농심이 일본에서 선보인 '신라면 툼바' 첫 물량 100만개가 2주 만에 모두 판매됐습니다.
농심은 지난달 일본 편의점 1위 업체 세븐일레븐 전체 점포에서 신라면 툼바 용기면을 선보였습니다. 신라면 툼바는 현지 출시 직후 일부 매장에서 제품이 동나는 등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 속에 빠르게 완판됐습니다.
농심은 추가 공급과 물량 확대를 위해 일본 세븐일레븐과 협의 중입니다.
농심은 일본에서 용기면 인기에 힘입어 신라면 툼바 봉지면도 내놓습니다. 올해 3분기부터 이온 카페란테, 칼디 등 수입식품 전문 매장에서 먼저 선보이고 4분기에는 전국 유통매장에 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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