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해킹' SKT, 신규가입 재개 곧 논의
SBS Biz 이민후
입력2025.05.13 06:43
수정2025.05.13 06:44
'대규모 유심 해킹' 사태에 휩싸인 SK텔레콤이 1분기 호실적을 거둔 가운데 조만간 신규가입 재개를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섭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어제(12일) 실적발표회에서 중단된 신규가입과 관련해 "5월 중순 이후 정부 관계부처와 신규 가입 재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의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은 5천674억원으로, 인공지능(AI) 사업 성장에 힘입어 1년 전보다 13.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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