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슈] AI공약 앞세우는 대선주자들…너도나도 공약에 관련주↑
SBS Biz
입력2025.05.12 07:50
수정2025.05.12 08:20
■ 머니쇼 '기업이슈' - 신재원
지난 금요일 장에서 이슈가 있었던 업종 살펴보는 기업이슈 시간입니다.
◇ 너도나도 1호 공약 AI주 강세
대선을 앞두고 주요 대권주자들이 인공지능 AI 관련 공약을 앞세우고 있죠.
AI 분야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 부처 개편을 제안하는가 하면, 100조 원 단위의 대규모 투자도 거리낌 없는 모습인데요.
그러면서 관련주가 크게 뛰었습니다.
특히 주요 대선후보들은 챗GPT 등 생성형 AI가 전 산업으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해당 인프라를 활성화해야 한단 공약을 앞세우고 있습니다.
한편, AI와 전문의 간 유방암 판독 대결에서, AI가 암을 더 잘 찾아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요.
특히 AI가 전문의가 놓친 암의 32%를 추가로 검출해, 조기진단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음이 입증됐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AI를 활용해서 발견하기 어려운 이차암까지 더 정확하게 찾아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면서 관련주가 날아올랐습니다.
◇ "쌍끌이 흥행" 넷마블 게임주 급등
넷마블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게임주도 강하게 시세 분출했습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9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43% 넘게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특히 지난 3월 20일에 출시한 RF 온라인 넥스트가 1분기에 10일치 매출만 반영됐음에도 분기 매출의 3%를 차지하는 흥행을 기록했는데요.
또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게임 역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넷마블은 하반기엔 더욱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통해서 성장세를 가속할 계획인데요.
한편 우려됐던 유럽연합의 앱마켓 수수료 체계 변동에 대해서도 회사 측은 영향이 현재로서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 에너지 자립 '성큼' 수소차주 상승
친환경 에너지기술업체 원일티엔아이가 상장 첫날, 공모가 2배, '따블'을 달성하면서 관련주도 함께 급등했습니다.
원일티엔아이는 천연가스 사업 부문의 일부 핵심 설비들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는 데 성공하면서 기술력을 입증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해외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에너지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주식시장에서 관심이 큰 에너지고속도로와 트럼프 대통령의 알래스카 LNG 개발 등에 따른 연관성이 주목받으면서, 주가가 더욱 크게 뛴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향후 관련 사업들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관련 호재 만발 음원/음반주 급등
마지막으로 개별 기업 호재들이 전해지면서, 음원/음반주가 좋은 흐름 보였습니다.
먼저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연결 영업이익이 95억 2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회사 측은 트레저 신보 및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앨범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특히 음반 매출이 확대됐다고 밝혔는데요.
더불어서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뛰어난 1분기 실적과 신인 아티스트들의 가파른 성장세, 그리고 중국 시장 수혜 기대감을 바탕으로 강세 보였습니다.
특히 하츠투하츠가 데뷔 앨범 기준 초동 판매량에서 역대 여자 걸그룹 1위를 차지했으며, 엔시티 위시 역시 신인 보이그룹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 중인데요.
또한 2분기부터 자회사 디어유가 연결실적으로 반영되면서 이익 개선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장에서 이슈가 있었던 업종 살펴보는 기업이슈 시간입니다.
◇ 너도나도 1호 공약 AI주 강세
대선을 앞두고 주요 대권주자들이 인공지능 AI 관련 공약을 앞세우고 있죠.
AI 분야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 부처 개편을 제안하는가 하면, 100조 원 단위의 대규모 투자도 거리낌 없는 모습인데요.
그러면서 관련주가 크게 뛰었습니다.
특히 주요 대선후보들은 챗GPT 등 생성형 AI가 전 산업으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해당 인프라를 활성화해야 한단 공약을 앞세우고 있습니다.
한편, AI와 전문의 간 유방암 판독 대결에서, AI가 암을 더 잘 찾아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요.
특히 AI가 전문의가 놓친 암의 32%를 추가로 검출해, 조기진단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음이 입증됐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AI를 활용해서 발견하기 어려운 이차암까지 더 정확하게 찾아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면서 관련주가 날아올랐습니다.
◇ "쌍끌이 흥행" 넷마블 게임주 급등
넷마블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게임주도 강하게 시세 분출했습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9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43% 넘게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특히 지난 3월 20일에 출시한 RF 온라인 넥스트가 1분기에 10일치 매출만 반영됐음에도 분기 매출의 3%를 차지하는 흥행을 기록했는데요.
또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게임 역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넷마블은 하반기엔 더욱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통해서 성장세를 가속할 계획인데요.
한편 우려됐던 유럽연합의 앱마켓 수수료 체계 변동에 대해서도 회사 측은 영향이 현재로서 크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 에너지 자립 '성큼' 수소차주 상승
친환경 에너지기술업체 원일티엔아이가 상장 첫날, 공모가 2배, '따블'을 달성하면서 관련주도 함께 급등했습니다.
원일티엔아이는 천연가스 사업 부문의 일부 핵심 설비들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는 데 성공하면서 기술력을 입증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해외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에너지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주식시장에서 관심이 큰 에너지고속도로와 트럼프 대통령의 알래스카 LNG 개발 등에 따른 연관성이 주목받으면서, 주가가 더욱 크게 뛴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향후 관련 사업들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관련 호재 만발 음원/음반주 급등
마지막으로 개별 기업 호재들이 전해지면서, 음원/음반주가 좋은 흐름 보였습니다.
먼저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연결 영업이익이 95억 2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회사 측은 트레저 신보 및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앨범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특히 음반 매출이 확대됐다고 밝혔는데요.
더불어서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뛰어난 1분기 실적과 신인 아티스트들의 가파른 성장세, 그리고 중국 시장 수혜 기대감을 바탕으로 강세 보였습니다.
특히 하츠투하츠가 데뷔 앨범 기준 초동 판매량에서 역대 여자 걸그룹 1위를 차지했으며, 엔시티 위시 역시 신인 보이그룹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 중인데요.
또한 2분기부터 자회사 디어유가 연결실적으로 반영되면서 이익 개선 속도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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