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도 中수출 8.1% 증가…수입은 0.2% 감소
SBS Biz 송태희
입력2025.05.09 13:37
수정2025.05.09 13:40
[중국 수출항 (사진=연합뉴스)]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한 가운데 중국의 지난달 수출이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어 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는 지난 4월 수출액이 달러화 기준 작년 동월 대비 8.1% 증가했다고 9일 발표했습니다. 수입액은 같은 기간 0.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출액 증가율은 로이터가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예상치 1.9%를 훨씬 뛰어넘었고 수입액 감소 폭도 예상치(-5.9%)보다 작았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2.'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3.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4.[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5.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6.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7.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
- 8.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9.팬도 놀랐다…'이것이 국위선양' 손흥민 車 뭐길래
- 10.'6천피, 천스닥 찍는데'…"은행에 돈 안 묶어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