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전공의 리베이트 의혹' 중견 제약사 3곳 수사
SBS Biz 오정인
입력2025.05.08 11:21
수정2025.05.08 11:57
전공의들의 리베이트 수수 의혹과 관련해 중견 제약사 3곳이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혈액제제 전문기업과 진통제 분야 중견제약사, 안과 의약품 특화 제약사 등이 약사법 위반 혐의로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 제약사 중 일부는 지난 2021년 리베이트 제공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기도 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테슬라·BYD에 안방 내준 전기차…뒤늦게 세액공제 검토
- 2.1440만원 포기한 청년들…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32% '뚝'
- 3.'무소득자 차별' 폐지…국민연금, 주부·청년 667만명 편입
- 4.'입어보니 좋던데'…다이소 5천원짜리 옷 뭐길래
- 5.집값 뛰더니 세금 부메랑…재산세 500만원 넘는 집주인 10만명
- 6.선정적 방송으로 제재받았다면…네이버 안 받아준다
- 7.이마트 와우샵, 다이소 정조준…1만원 가전 차별화
- 8.[단독] '택배 라벨' 1위 한솔제지, EU 관세 폭탄 5년 더 맞는다
- 9.주식은 녹고 지갑은 닫히고...개미들만 '비명'
- 10.상장 접은 솔리다임…꼬여버린 SK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