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 교체 100만명 완료…오늘부터 신규가입 금지"
SBS Biz 오수영
입력2025.05.05 10:06
수정2025.05.05 10:42
[5월 1일부터 엿새간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앞둔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SK텔레콤 로밍센터에서 출국자들이 유심 교체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SK텔레콤이 오늘(5일) 오전 9시 기준 유심 보호 서비스 가입 완료자가 2218만명, 유심 교체 완료자는 100만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KT는 오늘 오전 기자실에서 일일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늘부터는 T월드 매장에 방문해도 신규가입을 진행할 수 없으니 소비자들은 유의해야 합니다.
앞서 SKT는 지난 2일 특단의 대책이 마련되기 전까지 유심 교체에 집중하기 위해 5일부터 T월드 매장에서 신규 가입자와 번호 이동 모집을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브리핑에서 SKT는 "현재까지 불법적 유심 복제 등에 따른 2차 피해 발생 사실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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