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짐 주의보' 씽크홀, 한달새 6천여건 민원
SBS Biz 송태희
입력2025.05.01 10:31
수정2025.05.01 11:43
[서울시 TOPIS 캡쳐=연합뉴스]
서울 강동구 길동사거리 싱크홀이 복구 안료 됐습니다.
강동구는 어제 23시쯤 공사가 완료되어 통행이 재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30일 강동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3분쯤 강동구 길동사거리 둔촌역 방면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한편, 범정부 민원정보분석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1월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약 1년 4개월 동안 싱크홀 관련 민원은 1만8천6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6천100건(33.8%)이 지난 3월 24일 서울시 강동구 대명초 인근 땅 꺼짐 사고 이후에 접수된 것이라고 권익위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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