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금리 '찔끔' 대출금리 '쑥'…분통 터지는 서민들
SBS Biz 오수영
입력2025.04.30 15:11
수정2025.05.01 07:38
지난달 5대 은행의 가계예대금리차가 8개월 연속 확대됐습니다.
오늘(30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의 정책서민금융(햇살론뱅크·햇살론15·안전망대출)을 뺀 3월 신규취급액 기준 평균 가계예대금리차는 1.472%p로, 전월(2월)의 1.38%p보다 0.092%p 커졌습니다.
가계예대금리차란 각 은행의 가계대출금리에서 수신금리를 뺀 수치를 뜻합니다.
이는 은행연합회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고 발표한 2022년 7월 이후 가장 큰 격차입니다.
5대 은행의 예대금리차 평균은 지난해 8월부터 8개월 연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늘(30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의 정책서민금융(햇살론뱅크·햇살론15·안전망대출)을 뺀 3월 신규취급액 기준 평균 가계예대금리차는 1.472%p로, 전월(2월)의 1.38%p보다 0.092%p 커졌습니다.
가계예대금리차란 각 은행의 가계대출금리에서 수신금리를 뺀 수치를 뜻합니다.
이는 은행연합회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고 발표한 2022년 7월 이후 가장 큰 격차입니다.
5대 은행의 예대금리차 평균은 지난해 8월부터 8개월 연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실적 충격에 30% 폭락한 한미반도체…오너는 자사주 담았다
- 2."회사 없애버려야…분사도 각오" 삼성노조 발언 파문
- 3.삼성전자 노사 극적타결…'12% 성과급' 10년 보장 합의
- 4.스벅 이어 무신사…李 대통령 "사람 탈 쓰고 이럴 수가"
- 5.[단독] 요소수 수급 우려 재점화…1위 롯데정밀도 "분할납부 요청"
- 6."SK하닉 시총이 삼전 추월하는 순간 던져라"…하나證의 경고
- 7.파업중지 긴급조정권, 발동 되면 어떻게 되나
- 8."삼전·하닉 얘기하면 가만 안 둘 것"…부장의 살벌한 경고
- 9."국민연금 월 100만원은 男 얘기"…여성은 '고작'
- 10.李대통령 스타벅스에 일침…"저질 장사치의 막장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