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작년 가정의달, 5060 매출 64%"
SBS Biz 오정인
입력2025.04.28 10:05
수정2025.04.28 10:11
[자료=KCG인삼공사]
지난해 가정의 달(5월) 정관장의 전체 매출 중 5060세대 비중이 6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CG인삼공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정관장이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세대별 5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를 28일 공개했습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5060세대의 매출 비중이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 5월에는 64%로 지난 2020년 5월보다 15% 증가했습니다.
5060세대가 구매하는 주요 제품은 '에브리타임'과 '천녹', '다보록', '홍이장군' 등이었습니다. '에브리타임'은 자녀 선물로, '천녹'과 '다보록'은 부모님 선물로, '홍이장군'은 손주를 위해 구매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KCG인삼공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등이 있어 젊은 세대 매출 비중이 높았었다"며 "2020년 5월 2040세대와 5060세대 매출 비중이 유사했는데 지난해에는 5060세대가 64%를 기록하며 5년 사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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