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신용카드 연체율, 10년만에 최고
SBS Biz 이정민
입력2025.04.28 06:43
수정2025.04.28 07:21
카드사 1분기 신용카드 연체율이 10여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각 카드사의 3월 말 기준 연체율은 모두 상승했습니다.
하나카드의 1분기 말 연체율은 2.15%로 2014년 회사 출범 이후 가장 높았고, KB국민카드와 신한카드 연체율은 1.61%로 각각 2014년 말, 2015년 3분기 이후 최고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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