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대상인데…전액 부담 후 환불 5년 새 최대
SBS Biz 최윤하
입력2025.04.22 07:21
수정2025.04.22 07:22
지난해 건강보험 적용 대상인데도 병원비 전액을 본인이 부담한 뒤 환불받은 액수가 최근 5년 사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진료비 확인 신청을 통한 환불액은 27억 3천여만원으로 2020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진료비 청구 건수는 총 3만 1천여 건으로, 2020년 2만 7천건에서 16%가량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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