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인천 중구와 배달앱 '땡겨요' 업무협약
SBS Biz 류선우
입력2025.04.16 18:00
수정2025.04.16 18:27
신한은행은 오늘(16일) 인천 중구와 상생배달앱 '땡겨요' 서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인천 중구 땡겨요 신규 입점 가맹점에 자체 쿠폰 발행을 위한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합니다.
또한 정산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하면 10만원 상당의 5천원 할인쿠폰 20매도 추가 지급해 최대 30만원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인천시 기초자치단체 중 첫 업무협약 사례로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상생배달앱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인천시 지자체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땡겨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성, 사상 첫 '연봉 50% 초과' 성과급 검토…"메모리만 특혜" 반발
- 2.방산 대박 또 터졌다…강훈식 "노르웨이와 1.3조 천무 계약"
- 3.12평 아파트 한 채가 18억?…누가 살까 했더니 '반전'
- 4.금 10%·은 30% 폭락…이 참에 살까? 말까?
- 5."선물로 드린 가습기 쓰지 마세요"…스타벅스 무슨 일?
- 6.국제금값, 온스당 5500달러 돌파 후 반락…은값도 하락
- 7.[단독] '현대차 로봇 파장'에 정부 등판…이달 경사노위서 국가적 논의 시작
- 8."돈 좀 쓰고 왔어"…성과급 1억 SK하이닉스직원 글에 '반전'
- 9.'7200원→5만원' 폭등…오픈런에 난리난 디저트 뭐길래
- 10.86만 닉스에 소환된 '전원버핏'…얼마나 벌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