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리서치랩' 개소…초대 소장에 채이배 전 의원
SBS Biz 이민후
입력2025.04.16 14:43
수정2025.04.16 14:56
[채이배 전 의원 (삼쩜삼 제공=연합뉴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오늘(16일) 정책연구소 '삼쩜삼 리서치랩'을 설립하고 초대 소장으로 채이배 전 의원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쩜삼 리서치랩은 납세자들이 겪는 여러 세금 문제에 착안해 정책 혁신을 위한 다양한 제언을 도출합니다. 삼쩜삼과 사용자 경험이 맞닿는 조세 정책과 데이터 산업, 스타트업 생태계, 나아가서는 사회경제 전반을 연구하는 목적을 뒀습니다.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을 지낸 채 신임 소장은 20대 국회에서 국민의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뒤 국회 정무위와 법사위, 예결위 등에서 활동했습니다.
채 소장은 "리서치랩이 외부 정책환경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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