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美행 우편접수 중단"…소액소포 면세 폐지 반발
SBS Biz 송태희
입력2025.04.16 09:58
수정2025.04.16 10:33
홍콩 당국이 미국행 우편접수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소액소포 면세 폐지 반발하는 조치 차원입니다.
미국은 5월 2일 부터 중국 본토와 홍콩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소액 소포에 대한 관세율을 120%로 인상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소액 면세 제도’(de minimis)는 800달러(약 117만원) 미만 소액 소포에 대해 세금을 매기지 않았던 제도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CNN "트럼프, 몇 주 전보다 전투 재개 더 진지하게 고려"
- 2."삼전닉스 우습다, 우린 1인당 440억"…벼락부자된 월급쟁이들
- 3.아빠차 열풍…넘사벽 국민차 1위, 줄서서 샀다
- 4."하이닉스 덕분에 96억 벌었다"…일본인 계좌 인증에 술렁
- 5.'건보료 얼마내면 못 받나?'…고유가 지원금 누가 받을까?
- 6.70조 넘게 던졌다…블룸버그 "외국인 韓 주식 이탈 가속"
- 7.[현장연결] 삼성전자 운명의 성과급 협상…극적 타결 가능성은
- 8."엔진오일 갈기도 겁난다"…차 놔두고 버스 탄다
- 9.'밥 안 먹고 축의금 5만원 내자도 눈총?'…이젠 10만원이 대세
- 10.[단독] 포스코 노조, 파업권 확보 절차 돌입..직고용이 불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