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美행 우편접수 중단"…소액소포 면세 폐지 반발
SBS Biz 송태희
입력2025.04.16 09:58
수정2025.04.16 10:33
홍콩 당국이 미국행 우편접수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의 소액소포 면세 폐지 반발하는 조치 차원입니다.
미국은 5월 2일 부터 중국 본토와 홍콩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소액 소포에 대한 관세율을 120%로 인상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소액 면세 제도’(de minimis)는 800달러(약 117만원) 미만 소액 소포에 대해 세금을 매기지 않았던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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