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최상목, 내주 방미…美 재무장관, 통상현안 회의 제안"
SBS Biz 김성훈
입력2025.04.16 09:29
수정2025.04.16 10:34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다음 주 미국에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을 만나 통상 관련 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오늘(1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의 요청에 따라 다음 주 최 부총리 방미기간 중 베센트 재무장관과 통상현안 관련 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최 부총리는 내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재무장관회의와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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