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인스타그램 인수 질의에 "카메라앱 더 좋아"
SBS Biz 정동진
입력2025.04.16 07:12
수정2025.04.16 07:15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지난 2012년 인스타그램을 인수한 이유로 더 나은 카메라앱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15일 메타 반독점 소송의 증인으로 출석한 저커버그 CEO는 "인스타그램이 메타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느냐"는 질문에 "카메라 기능이 더 나아서 인수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시 페이스북이 여러차례 자체 앱을 개발하려고 했지만 실패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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