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분기 주당 600원 배당…1천470억 규모
SBS Biz 김한나
입력2025.04.15 14:34
수정2025.04.15 15:32
KT는 올해 1분기 배당금을 주당 600원으로 확정했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1분기 배당금 규모는 1천470억원이며 시가배당율은 1.2%입니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달 31일, 지급 예정일은 오는 30일입니다.
KT는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2천5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장민 KT 재무실장 전무는 "회사의 성과를 주주와 함께 공유하는 것은 기업가치 향상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과 수익성을 기반으로 KT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자녀 차 때문에 부모님 기초연금 끊긴다?…대체 무슨 일?
- 2."내 손주 보는데 월 30만원 받는다고"…'이곳'에서 와글
- 3.[단독] LH 30년 만의 대전환…분양 줄이고 '임대 과반'
- 4.불티나게 팔렸다는데…국민 아빠차 카니발도 '초긴장'
- 5.부부 각방에 수면제 먹는 청년들…잠 못 드는 대한민국
- 6."이 귀한걸 팔 바엔 물려준다"…강남에 부는 新풍경
- 7.안 그래도 먹기 힘든데…한우, 연말까지 '무서운 가격'
- 8.약 처방 서두르세요…다음달 공보의 절반 사라진다
- 9."우리 자식도 해당될까?"…청년 매달 월세 20만원 준다는데
- 10.부부라서 깎였던 기초연금, 확 달라진다…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