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올해 아이폰 출하량 10% 늘려…"관세 대비 재고 비축"
SBS Biz 정동진
입력2025.04.15 06:57
수정2025.04.15 06:58
애플의 올해 1분기 아이폰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들어 3월까지 총 5천790만대의 아이폰을 출하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어난 수치입니다.
IDC는 미국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에 대비해 판매자들이 재고를 비축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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