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이면 강남 똘똘한 한채…서울 토지거래허가 많은 곳 보니
SBS Biz 정동진
입력2025.04.14 06:29
수정2025.04.14 08:44
서울시 내 토지거래 허가 건수가 해마다 늘어 총 1만2천건을 넘었습니다.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0년 707건, 2024년 4천490건으로 꾸준히 늘어난 토지거래허가 허가 건수가 지난달 총 1만2천82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강남구 토지거래허가 건수가 전체 3건 중 1건 꼴로 가장 많았고 송파구와 양천구가 그 뒤를 이었는데, 강남권과 주요 재건축 단지 등에서 이른바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현상이 더 강해진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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