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연구개발' 특별연장근로 6개월 확대 삼성전자가 첫 사례
SBS Biz 지웅배
입력2025.04.11 07:49
수정2025.04.11 07:49
삼성전자가 반도체 연구개발 직군에 한해 특별 연장 근로가 최대 6개월까지 허용되는 1호 기업이 됐습니다.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지난 9일 삼성전자의 특별 연장 근로 신청을 인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특별 연장 근로 대상이 된 삼성전자 연구개발직 근로자의 경우, 첫 3개월은 주당 최대 64시간, 이후 3개월은 주당 최대 60시간 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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