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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수출 中企 "최대 1억2천 지원"

SBS Biz 서주연
입력2025.04.10 21:53
수정2025.04.11 06:01


지원 사례>> 지난해 미국 아마존에 입점한 ㈜그라스메디는 글로벌쇼핑몰 사업에 참여 마케팅 심화 교육, 1:1 컨설팅,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지원기간 7개월만에 연간 수출액이 65만불을 넘어섬. 전년대비 8배(797%) 증가한 규모. 수출국가도 7개로 전년 대비 4개 확대해 수출 다변화 성공.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11일)부터 ‘2025년 전자상거래수출시장진출사업(글로벌쇼핑몰 활용 판매지원, 자사몰 진출)’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쇼핑몰 활용 판매지원사업이란 아마존, 쇼피, 올리브영글로벌 등 글로벌쇼핑몰의 입점 또는 판매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선호하는 진출방식에 따라 직접입점 판매, 전문 셀러를 통한 위탁판매, 마케팅 지원 중 1가지를 선택 신청가능합니다. 최대 1억2천5백만원씩 2270개사를 지원합니다.

자사몰 진출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해외향 자사 쇼핑몰 육성을 위해 자사몰 구축 및 리뉴얼, 홍보·마케팅, IT 서비스 도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천5백만원씩 46개사를 지원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고비즈코리아(kr.gobizkorea.com)를 통한 온라인 신청·접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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