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FC, 열달만에 또 가격 인상…최대 300원
SBS Biz 정대한
입력2025.04.08 09:54
수정2025.04.08 10:07
버거·치킨 프랜차이즈 KFC가 10개월 만에 또 가격 인상에 나서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KFC는 오늘(8일)부터 버거류는 최대 100원, 핫크리스피 치킨·오리지널 치킨·핫크리스피 통다리 3조각 구성 메뉴는 300원 인상하는 등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합니다.
버터비스켓과 에그타르트 등 디저트류도 100원 인상됩니다.
다만 징거버거와 치킨 1조각 가격은 동결, 트위스터는 100원 인하됩니다.
KFC의 가격 인상은 지난해 6월 이후 10개월 만입니다. 당시 KFC는 징거세트와 오리지널 치킨, 핫크리스피 치킨 등의 가격을 100~300원 인상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국민연금, 선물환 매도 개시…고환율에 환 헤지 가동
- 2.젠슨황 잔치 뒤…과기정통부가 LG전자부터 소집한 이유는?
- 3.'아! 그때 팔 걸"…국내 금값 한돈에 75만원 아래로
- 4."韓 보유세 낮다" 李 대통령 발언에…강남·용산 집주인 긴장
- 5.나도 모르게 챗GPT 30만원 결제…4억 '쏙' 빠져나갔다
- 6.고소득자 내달부터 국민연금 더 낸다…얼마나?
- 7.개미들 '피눈물'…조금만 버티면 됐는데, 1조2천억 강제처분
- 8.6만9천원짜리 안 부러워…다이소, 또 품절대란?
- 9.20대 손자는 노는데, 70대 할아버지는 일한다
- 10.스페이스X 상장 코앞인데…개미들만 몰랐던 공모주 충격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