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총리, 트럼프와 통화…"日, 美에 5년간 가장 많이 투자"
SBS Biz 지웅배
입력2025.04.08 06:46
수정2025.04.08 06:48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상호관세 문제와 관련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두 정상은 어제(7일) 각자의 입장을 밝히고 후속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일본이 5년 연속 최대 대미투자국이었고, 관세 조치로 이러한 투자가 줄어들 수 있단 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정부는 향후 미일 관계장관 협의를 통해 관세 면제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월부터 '이것' 들고 서울 지하철 못 타요
- 2.[단독] 오토바이도 '불법주차 딱지' 뗀다…배달업계 비상
- 3.돌반지 지금이라도 팔까?…치솟던 금값 곤두박질
- 4.홍명보 감독, 연봉 얼마?…"日 감독보다 두 배 이상"
- 5.마이크론 실적 대박…삼성·SK하이닉스 청신호 켜졌다
- 6.수익 100배 뛰었다…김문수, SK하이닉스 '잭팟'
- 7.유럽선 7천만원대인데…한국선 3천750만원 '충격'
- 8.[단독] 청주 SK하닉, 불소 배관 작업 중단…반도체 전공정 차질 우려
- 9.기름값 더 내린다…"급하지 않으면 다음주에 주유하세요"
- 10."3년 모아서 年19.4% 받자"…청년미래적금 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