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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제 확대 지정에 서초·용산 아파트 거래신고 '0건'

SBS Biz 박연신
입력2025.04.07 11:25
수정2025.04.07 12:03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확대 지정한  이후2주 간 서초구와 용산구 내 아파트 거래 신고가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오늘(7일)까지 신고된 거래 건수는 총 632건으로, 토허제 확대 지정된 구역 내 거래량은 강남 8건, 송파 1건 등 총 9건에 그쳤습니다.

토허제 지정 후 전세를 끼고 매매하는 갭투자가 불가해 지면서 매수세가 꺾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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