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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차관 "높은 변동성 감안 24시간 시장 모니터링"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4.04 06:35
수정2025.04.04 06:36


기획재정부가 미국 상호관세 발표와 관련해 24시간 시장 상황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김범석 기재부 1차관은 어제(3일) 시장 마감 이후 연 시장상황 점검 컨퍼런스 콜에서 "통상환경 변화와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당분간 국내 금융·외환시장의 높은 변동성이 지속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기재부는 상호관세 부과 조치가 이뤄진 당일 주식과 외환시장은 대체로 제한적인 변동성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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