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로 美서 아이폰 333만원까지 오를 수도"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4.04 06:13
수정2025.04.04 06:14
미국발 상호관세로 애플 아이폰 최상위 모델 가격이 우리 돈 330만원 이상으로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업계 전문가들은 애플이 관세 부과에 따른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경우 아이폰 가격이 지금보다 최대 40%가량 인상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 대부분을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는데, 미국이 기존 중국에 적용해온 관세에 어제(3일) 발표된 34% 상호관세까지 더하면 관세율은 54%로 오르게 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24억 대박' 로또 1등 12명…자동 명당 7곳 어디?
- 2.코스피 죄다 팔더니…돌아온 외국인 쓸어담은 주식은?
- 3."휘발유 천천히 넣으세요"…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
- 4.이란 전쟁으로 현대차 '직격탄'…번스타인의 경고
- 5."한 달에 한 번 벌벌 떨어요"…서울 아파트 월세 150만원 시대
- 6.이란 전쟁 와중에, USA 모자쓰고 골프 즐기는 트럼프
- 7.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시 해고 1순위" 일파만파
- 8.취준생 펑펑 울린 회사…면접 탈락자에게 온 깜짝 선물
- 9.12년째 3만달러 갇힌 한국, 대만은 "올해 4만5천불"
- 10.[단독] BBQ, 치킨 소스 제공 전격 중단…별도 구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