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완 LG전자 사장, 자사주 2500주 매입
SBS Biz 신채연
입력2025.04.03 06:33
수정2025.04.03 06:34
LG전자 CEO인 조주완 사장이 최근 2억원 규모의 LG전자 보통주 2천500주를 장내 매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 사장이 보유한 자사주는 기존 약 5천400주에서 약 7천900주로 늘었습니다.
지난해 9월 11만원대였던 LG전자 주가가 현재 8만원 안팎에서 움직이는 가운데, 조 사장이 책임경영과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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