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만 벗긴 갤럭시, 최대 64만원 싸게 사세요'
SBS Biz 안지혜
입력2025.03.31 09:11
수정2025.04.01 08:07
'갤럭시 인증중고폰'은 소비자가 온라인 구매 후 7일내 단순 변심, 단순 개봉 등으로 반품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 삼성이 자체 품질 검사를 거쳐 최상위급으로 판정한 제품입니다.
삼성전자는 우선 '갤럭시 S24 시리즈' 자급제 제품을 시작으로 앞으로 시장 수요와 소비자 요구에 따라 모델군을 늘려갈 예정입니다. S24 인증중고폰 제품가는 기존 새 제품 대비 26~64만원 낮게 책정됐습니다.
A/S 보증 기간은 새 제품과 동일하게 2년으로 제공되며, 삼성케어플러스 중 파손 보장형에 가입이 가능합니다. 또, 구매 후 7일 이내 환불이 가능합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플래그십 모델을 구매할 수 있는 선택지가 추가된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갤럭시 AI'를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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