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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은행권 예대금리차 평균 1.38%p…7개월째 확대

SBS Biz 류선우
입력2025.03.28 15:11
수정2025.03.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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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가계 예대금리차가 7개월째 확대됐습니다.



오늘(28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정책서민금융 제외 가계예대금리차는 지난달 신규취급 기준 평균 1.38%포인트(p)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달 1.376%p에서 0.004%p 오른 것입니다.

예대금리차는 대출금리에서 저축성수신금리를 뺀 값입니다.

은행별 정책서민금융 제외 가계예대금리차는 농협은행 1.47%p, 신한은행 1.40%p, 하나은행 1.40%p, 국민은행 1.33%p, 우리은행 1.30%p 순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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